또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가 전송됩니다.
파리 교외에서 요양원을 관리하고 있는 마리루는 ‘휴머니튜드’라는 새로운 돌봄 철학을 도입하려 하지만 현실적 난관들에 가로막힌다. 우연히 만난 일본인 연극 연출가 마리는 마리루와 급속도로 가까워지며 암 투병 사실을 털어놓고, 둘은 서로의 문제를 공유하며 친구가 된다.
계속 시청하려면 계정을 만들어야합니다.